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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. 08. 10. 여행객 마냥 캐리어 + 백팩을 장착하고 김포공항으로 향했다.

카메라는 없지만.. 오히려 편히 구경하기는 카메라가 없는게 오히려 좋을수도..



Apple | iPhone 5 | 2015:08:10 08:31:57

오랜만에 보는 김포타워. 예~전에 왔을때는 푸르딩딩한 타워였던것 같은데 지금은 Welcome to Korea 라고 적혀있다.

김포공항 도착하자마자 사실 렌트카를 알아봤는데, 김포공항까지 배차를 해 주는 업체는 별로 없더라.. 

(아직 나이가 안차서 일반 메이져렌트는 이용 못함)

뭐 여기서 보이는건 별로 없으니.. 전망대로 가야겠다 생각해서 구 관제탑건물 근처에 있는 전망대로 이동하였다. 


Apple | iPhone 5 | 2015:08:10 10:30:55

열심히 걸어 걸어서 왔는데... 월요일은 휴무 라고 한다.

이날 날씨가 최고기온 32'C 로, 결코 낮지 않은 기온이였는데, 국내선 청사서 부터 계속 걸어온 나는 뭐가 되는가...



Apple | iPhone 5 | 2015:08:10 10:50:44

하지만 당황하지 않고 근처 포인트로 이동하여 ATC를 청취하며 3~40분간 멍~하니 비행기를 보고있었다.

햇빛이 너무 뜨거워서 더 오래 있지는 못할거 같아 일찍 내려왔다.


어디가지... 하다가 여기까지 왔는데, 인천도 가버리지~ 하면서 인천으로 갔다.


Apple | iPhone 5 | 2015:08:10 14:04:46

인천도 여객터미널은 비행기가 잘 보이지 않아 셔틀버스를 타고 돌아 돌아 걷도 또 걸어 (한 2시간쯤 공항주변 맴돈것 같다.) 

구경하기 좋은 위치로 이동하였다.


Apple | iPhone 5 | 2015:08:10 16:09:50

(가린다고 가렸는데, 아실만한 분은 다 아신다는 그 포인트)

생각보다 34/16 활주로가 멀어 33 L/R 로 접근하고, 이륙하는 항공기밖에 보지 못했다. 조금 아쉬웠다.

여기도 별도의 햇빛가리개가 없었으므로... 땡볕에서 계속 서있어야 했다. (feat. 백팩, 캐리어)

땀이 비오듯 흐르고, 햇볕에 얼굴, 팔은 점점 짙은색을 띄고... 


Apple | iPhone 5 | 2015:08:10 16:26:54

주기되어있는 비행기랑 인증샷도 찍고



Apple | iPhone 5 | 2015:08:10 16:33:27


근처에 있는 짜장면 곱배기를 섭취하며 일정을 마쳤다.


다음엔 꼭 차가 같이 있으면 좋겠다. 아무래도 포인트로 이동하기가 너무 힘들고

더위, 추위, 땡볕 등등에 그대로 노출되서 너무 힘들었다. 

끝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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